김영훈 의원, 동탄 과밀학급 해소 위한 교원 정원 총량 확보에 주력
경기도의회교육행정위원회김영훈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3)은19일경기도의회에서교원인사정책과와업무회의를갖고,동탄지역중학군의과밀학급해소방안을논의했다.김의원은교원정원배정구조의한계를확인하고총량확보의필요성을강조했다.이번회의는지난13일중학군배치보고에서과밀해소를위한학급수조정은교원배치·정원문제와직결된다는점이확인됨에따라,그후속으로교원정원문제와배치구조를구체적으로짚기위해마련됐다.교육부는시·도교육청에교원정원을배정할때'학생수'를기준으로삼는반면,교육청이실제학교에교원을배치할때는'학급수'를기준으로한다.이러한산정기준의불일치로인해학급신설을학생유입이지속되는동탄등신도시에서는정규교원정원이수요를따라가지못해과밀학급이구조적으로되풀이되고있다.교원정원이뒷받침되지않으면학급신설도불가능한만큼,과밀해소를위해학급을늘리고싶어도마음대로늘리지못하는상황이다.실제동탄지역중학교의학급당학생수는여전히30명이상으로확?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