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의원,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을 위한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교육기획위원회임광현의원(국민의힘,가평)은18일(목)경기도의회중회의실에서「미래세대아동을위한정책연구회(회장임광현)」의연구활동을위해‘난독증및읽기부진학생프로그램개발연구’최종보고회를개최하였다.이번연구는난독증및읽기부진학생을위한학교?가정연계형중재프로그램을개발하고,현장에서즉시활용가능한맞춤형교육가이드라인을마련하고정책적지원방안을모색하는것을목표로추진되었다.이날최종보고회에는연구회회원인이은주,서성란,윤충식의원을비롯해이택수,이혜원,윤태길의원과경기도교육청초등교육과관계공무원등이참석해연구결과를공유하고,정책적지원방향등을논의하였다.연구회회장인임광현의원은“난독증과읽기부진학생에대한지원은단편적인학습보조를넘어,체계적인읽기지도중심의교육지원프로그램으로접근할필요가있다”며“전문적인후속연구를통해실질적으로적용될수있도록관련조례와정책을지속적으로점검·보완해나가겠다”고밝혔다.연구를수행한이성숙연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