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용 의원, 보조금 부실 집행 바로잡아…소상공인 지원사업 관리 강화 촉구
경기도의회경제노동위원회정하용의원(국민의힘,용인5)은16일열린제391회정례회제3차경제노동위원회2025회계연도결산심사에서소상공인활성화지원사업의보조금집행및정산실태를점검하고,반복적으로발생하고있는부적정집행문제에대한개선을촉구했다.정하용의원이지난해행정사무감사에서제기한문제를바탕으로경기도소상공인과와경기도감사위원회가합동점검을실시한결과,2023년사업에서는940만2천원,2024년사업에서는7,238만2,500원의지방보조금교부결정취소처분이이뤄졌다.2023년과2024년사업에서는식대지급기준위반,세금계산서발행금액과실제지급액차이,내부관계자수당지급,증빙자료미제출,대관료중복지급등의문제가확인됐다.또한2025년도정산결과에서도약6,300만원의사업비가불인정된것으로나타나면서2023년부터2025년까지3개연도누적환수대상금액은약1억4,480만원에이르는것으로확인됐다.정하용의원은“소상공인지원사업은어려운경제여건속에서소상공인의경영안정과경쟁력강화를위해추진되는사업인만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