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애 의원, '우리는 준비됐는가, 자립준비청년 미래를 묻다' 정책토론회 개최
이인애경기도의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국민의힘,고양2)이좌장을맡은‘우리는준비됐는가:자립준비청년,미래를묻다’정책토론회가11일(목)경기도의회중회의실에서개최됐다.본토론회는경기도와경기도의회가공동으로주최하는‘2025경기도-경기도의회정책토론대축제’의일환으로개최되었다.이날토론회에서이인애의원은“자립은개인책임이아니라,국가와사회가함께준비해야할공동과제로보호종료후심리·정서적어려움,사회적낙인과불신,제도사각지대에놓여있다”며,이를해결하기위해“지속적멘토-멘티관계,정서·관계기반지원확대,민관통합지원체계구축등을위해도민·경기도와함께노력하고,토론회를통해나온다양한의견을수렴하여정책에반영하겠다”면서시작하였다.주제발표자로나선배지연사단법인은만이사는“자립준비청년은경제·주거지원이확대되었음에도정서적어려움,사회적고립,낮은삶의만족도를겪고있고,정보접근성부족,사각지대존재,지원제도의단기성과중복문제도나타난다”며,이에“주거·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