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숙 의원, '단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포용·교육·돌봄의 가치, 끝까지 이어가길'
경기도의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최효숙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24일열린경기도의회제391회정례회제2차본회의에서지난4년간의의정활동을마무리하는마지막5분자유발언을통해,경기도의포용정책과교육·돌봄과제의지속적인추진을당부하는메시지를전했다.이날최효숙의원은‘소외계층을포용하는현장정책,도민이행복한경기도를위한제언’을주제로발언대에서서“4년전도민을위해최선을다하겠다고다짐했던그날의떨림과설렘이여전히생생하다”며“그동안의정활동을관통한단하나의원칙은‘단한사람도포기하지않는포용과교육·돌봄’”이었다며소회를밝혔다.최의원은임기중전국최초로유보통합특별위원회를구성하고「경기도교육청영유아유보통합추진지원조례」를대표발의하는등경기도가전국적인유보통합선도모델로자리잡는데중요한역할을했다.또한,미국인남편과가정을이룬다문화가정의일원으로서,현장에서현장에서체감한소외와차별의문제를정책으로연결하며,사회적약자를위한제도개선에꾸준히힘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