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숙 의원, “도민에게 말할 예산 남기고, 도민이 말할 예산은 없애는 소통은 안 돼”
경기도의회의회운영위원회이병숙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12)이14일(월)실시된2026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도민참여공론화사업과경기도민정책축제의전액삭감을강하게지적하며,도민과직접소통하는통로를유지할것을주문했다.이번추경안에는도민참여공론화사업5,900만원과경기도민정책축제1억6,600만원이전액감액됐다.두사업이이미기본계획수립단계까지진행됐다는점을지적하며이병숙의원은집행부가밝힌‘행사성·일회성및유사·중복사업조정’기준가운데두사업이어떤사유로일몰대상이됐는지물었다.이에소통협치관은정책축제의경우의회정책토론회등과유사한측면이있고,공론화사업도다른절차를통해도민의견을수렴할수있다고답했다.그러나이의원이대체방식과관련예산을묻자별도예산은없다고답했고,구체적인대체계획역시아직수립하지못했다고밝혔다.이에대해이병숙의원은“기존사업을일몰시키면서대체할방법에대한계획서조차없는것은납득하기어렵다”며“9월인지금사업을없애고앞으로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