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 참석... 세계 도자문화의 중심 경기도 도약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채신덕)는17일저녁경기도자미술관야외광장(이천)에서개최된‘2026경기도자비엔날레개막식(전야제)’에참석해축제의성공적인개최를축하하고도내도자문화발전방안을모색했다.이날개막식에는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들을비롯한주요내빈과도민등2,000여명이참석해비엔날레의개막을함께축하했다.행사는이천지역예술인의식전공연을시작으로오프닝공연,참여작가입장퍼포먼스,국제공모전시상식,미디어파사드상영,개막선언등으로진행되며축제의열기를더했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들은개막식에앞서행사장을직접둘러보며전시및공연시설준비상황을비롯해관람객동선,편의시설,안전관리및비상상황대응체계등을살폈다.또한,많은국내외관람객이행사장을찾을것으로예상되는만큼행사기간중에도시설과안전관리상황을지속적으로점검하고,관계기관및현장운영인력간긴밀한협조체계를유지해줄것을당부했다.채신덕위원장(더불어민주당,김포2)은“이번경기도자비엔날레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