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배 의원, “햇빛은 모두에게 비추지만, 혜택까지 공평한 것은 아니다”
경기도의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김종배위원(더불어민주당,시흥4)은10일(목)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주최한<먼저본미래햇빛소득마을,새로운길을가다>토론회에토론자로참석해햇빛소득마을의지속가능한발전을위해서는여성의참여를넘어의사결정과정에서의대표성까지보장해야한다고강조했다.이날토론회에는unfccc젠더·기후변화플뢰르뉴먼총괄관,경기지속가능농정연구소이효희소장,명지대학교김효정교수가참여해성인지적관점에서에너지전환의의미와과제를발표했다.특히이효희소장과김효정교수는여성이공동체를유지하고돌보는일에는적극적으로참여하고있지만,사업운영이나수익배분등중요한의사결정과정에서는충분한대표성을갖지못하고있다는점을공통적으로지적했다.이에김종배의원은“왜여성은마을의일을함께하면서도정작마을의중요한의사결정에서는여전히소외되고있는가”라는질문을던졌다.그러면서해외사례를통해여성의참여를가로막는요인으로기술에대한편견,조직문화,시간과경제적부담,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