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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의원,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서 특별공로패 수상

등록일 : 2026-06-24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7

경기도의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에서 특별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자형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최연소 의원으로서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안전, 교육환경 개선, 디지털 교육 전환, 개인정보 보호, 지역 교육인프라 확충 등 교육현장의 주요 현안을 입법과 정책으로 연결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표적인 입법 성과로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교육청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이용 촉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조례」로 교육현장의 클라우드서비스 이용 기준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2025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 부문 광역의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정질문과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체계 마련, 학생 불균형 체형 예방, 광주시 광역교통 대책, 광주시 신현중학교 과밀학급 문제 등을 제기하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역 교육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소통도 이어갔다. 이 의원은 광주 신현능평·오포권역 학부모들과의 정담회를 통해 학교시설 개선, 중·고등학교 신설 등 현장 요구를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행정사무감사와 상임위 활동에서는 사립학교 재정지원의 투명성, 학교 안전관리, 학생 통학지원, 학생 건강검진, 학교운동부 관리, 사이버 도박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전동킥보드 사고 방지 등 교육현장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그 결과 이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지방의정대상 광역의회 최우수상,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다산의정대상,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등 다수의 수상으로 의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자형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최연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청년의 시선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책임감을 늘 마음에 새겨왔다”며 “지난 4년간 청년 정치가 가능성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일이었다”며 “학생이 안전하게 배우고, 학부모가 안심하며, 교직원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입법과 정책 제안, 현장소통을 이어왔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는 광주시 제3선거구 의원으로서 더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변화와 경기도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며 “지난 4년간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기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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