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의원, 첫 업무보고서 과대·과밀학교 해소부터 학생 안전·마음건강까지 폭넓게 점검
경기도의회김영훈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3)은20일~21일양일간열린제392회임시회교육행정위원회업무보고를통해본격적인의정활동을시작했다.김의원이가장무게를둔것은학교신증설과과대·과밀학교해소대책이다.김의원은"학교신증설은조단위가넘는대규모사업인데보고자료는한페이지짜리가반복돼왔다"라며"주요개발지구의입주시기와학교설립일정정도는담아보고해야한다"라고지적했다.이어대규모개발지구입주가이어지는상황에서학생배치계획이늦어지면기존학교의과대·과밀이더심화될수밖에없다며,입주일정과연계한학교설립계획을도의회에투명하게보고·관리할것을주문했고,행정국장은"담을수있는내용은구체적으로담겠다"라고답했다.학생안전과마음건강문제도집중적으로다뤘다.김의원은현장체험학습참여율저조의원인으로사고발생시교사에게집중되는책임부담을짚으며"법개정만기다릴게아니라교육청재량범위에서라도책임범위를명확히하고,학부모가안심할수있는체계를마련해야한다"라고강조했?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