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국 의원, '경기 북부 웰니스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이한국의원(국민의힘,파주4)은23일(화)‘경기북부웰니스관광문화콘텐츠개발방안연구’정책연구용역착수보고회에참석했다.이번연구는경기북부의대표적인역사·인물문화자원에주목하여,이를웰니스관광문화와연계하여경기북부만의차별화된관광정체성을확보하고,이를뒷받침하는제도적기반과정책방향을위해마련되었다.책임연구자인국민대학교윤수찬교수는“현재경기북부관광은임진각,마장호수등자연경관과안보자원에편중되어있으며,당일여행비율이91.3%에달해체류형관광으로의전환이시급한시점”이라고진단했다.이어“안동·영주의‘안녕웰니스’나산청동의보감촌,독일바트뵈리스호펜등의성공사례처럼인물의철학을지역브랜드로확장하는구체적인프로그램제안과2026~2030단계별로드맵을수립하겠다”고고도화된연구추진계획을밝혔다.이한국의원은“이번연구를통해문화재보존,관광개발등으로분절되어있던도청내부서간사업을통합적으로운영할수있는실효성있는조례개정안이도출되기를기?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