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의원, 경기도 축산 안전 강화 촉구
경기도의회농정해양위원회김창식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5)은11일(수),제388회임시회제2차농정해양위원회2026년도업무보고에서가축질병대응역량강화와축사전기화재예방중심의안전체계구축을요청했다.김부위원장은“재정여건이어려운상황에서도방역체계를유지하기위한노력은높이평가한다”면서도,“최근asf발생사례등을고려할때예산감소가실제방역역량약화로이어지지않도록점검이필요하다”고강조했다.이어인력,장비,현장대응체계등비예산요소를포함한대응역량과함께백신공급,공수의운영,예찰검사등예방중심방역정책이농가체감수준까지작동하는지점검해야한다고밝혔다.또한스마트축산정책과연계한기후변화·신종질병대응경기도형선제방역체계구축필요성도함께제기했다.축사전기안전강화사업과관련해서는“2026년부터노후전선과전기설비교체중심의화재예방사업으로전환되는만큼,농가수요조사와위험도분석이충분히반영돼야한다”고말했다.아울러소규모농가,노후축사,고령농가?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