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8
“야영장 고를 때 등록야영장인지 확인하세요”
“야영장 고를 때 등록야영장인지 확인하세요”
도, 등록야영장 689개소 인증 현판 설치…안전 캠핑 문화 유도
경기도가 안전한 야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도내 등록야영장에 경기도 인증 현판 설치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이용자들이 야영장을 선택할 때 안전?위생시설을 갖춘 등록야영장인지 쉽게 판단할 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야영장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안전?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야영장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관련 법을 준수한 후 등록할 수 있다. 도내에는 전국 2,863개 중 가장 많은 689개소의 등록야영장이 있다.
하지만 일부 사업자들이 농지와 산지를 불법 전용하면서 미등록 야영장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이 등록야영장 인증 요건인 안전?위생 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도는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야영전문가, 야영장 사업체, 시·군 담당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4월에 구체적인 인증 현판 시안을 확정한 후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 이전까지 현판과 게시판을 도내 등록야영장 689개소에 전부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등록야영장과 미등록 야영장 간 차이를 인식하고, 안전 점검 이력과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오산상담소의 지역구 도의원, 위촉직 상담관은 도민의 생활불편사항, 지역현안, 입법 정책 등, 도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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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