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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및 환경단체와 함께 임진강,한강하구지역 현장방문

등록일 : 2015-09-1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397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오세영)는 9월 18일 경기도 및 환경단체와 함께 임진강·한강하구 지역인 오두산 통일전망대, 문산대교, 장산전망대를 방문하여 습지상태 확인과 파주지역 홍수대책 준설사업의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하여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임진강·한강하구는 경기 북부지역 생명의 젖줄로 DMZ에 인접하여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흰꼬리수리,        재두루미 등 희귀 동물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자연경관 뿐만아니라      생태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 이날 도시환경위원회는 환경단체로부터 임진강·한강하구 습지의
   중요성과 강 하구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희귀한 생물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습지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가치가 있는 지역임을 확인 하였고,

? 또한, 홍수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파주지역의 하천 준설작업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대책을 논의 하였다.
? 염종현 의원은 ‘자연환경은 한번 파괴되면 복구가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후손에게 잘 물려주도록 생태관광지로서의 가치 재정립과 이에 대한 활용방안 모색이 필요’함을 강조하였고, ‘도의회에서도 도와 협력하여 자연환경 보전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지원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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