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3
오완석 의원, 원천동 구도심‘말통골’주변 노후된 신원로 도로정비로 주민통행불편 해소
경기도의회 민주당 오완석 의원은(수원7) 지난 2월 초 경기도로부터 시책추진비 5억원을 받아 해당 지역구인 원천동 구도심 지역에 “노후된 도로정비”사업을 통하여 주민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에 착수하였다고 했다.
소요예산이 13억인 이 사업은 수원시와 매칭사업으로 시행을 한다.
영통구 ‘원천동 381-1번지 일원으로 2014. 2?8’ 주변도로 2,000M에 다하는 구간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이후에 주민들의 공청회를 걸쳐 곧바로 설계에 착수 다음 달에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오의원은 “원천동 및 매탄3동 주민들이 불량도로시설물로 인해 차량통행은 물론 보행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노후 된 도로로 인해 주변 환경이 불량하였으나, 이 사업을 통하여 차량 및 보행자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오의원은 2011년에는 시책추진비 7억원을 확보하여 역시 해당지역구인 매탄1동 구도심에 “아주대-매탄시장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구도심 정비와 함께 영통구에 유일한 전통시장인 “구 매탄 시장”의 주변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쇼핑을 할 수 있게 함으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2012년 시책추진비 7억 원을 확보하여 구매탄지역내 경계석 및 도로를 정비하여 도시재생에 한몫을 했다.
2013년도는 경기도로부터 시책추진비 5억원을 받아 해당지역구인 원천동 구도심에 “치유거리 조성”사업을 통하여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회복, 치유하는 쾌적하고 활기찬 보행환경 거리조성을 완공하였다.
오의원은 현재 까지 받은 시책추진비는 위 사업 외에 광교동 32단지 작은 도서관 시설비명목으로 1억원, 매화초등학교 체육관 건립에 1억원, 원천동 시립보육시설설치를 위해 9억 4천만원, 삼지공원 사업비 1억원 등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