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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평택~제주”연찬회 출항 !

등록일 : 2011-05-2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444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평택~제주”연찬회 출항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송영주)는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평택항 및 제주항 일원에서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평택~제주간 연안여객선 신규취항(’11. 3. 25)에 따른 운영현황을 파악하며 제주항과의 비교를 통한 경기 유일의 무역항 “평택항”의 발전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연찬회 기간 중 위원회 소관 현안사항에 대한 사업보고와 집중토론, 제주외항 공사현장 방문, 국내항만 현황 및 향후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강연, ’11년도 하반기 상임위원회 운영방안에 관한 토론 등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첫 날 여객선상에서 열린 보고회에서는 서상교 철도항만국과 서정호 경기평택항만공사장의 2011년 중점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건교위 위원들은 얼마 전 발표한 서울시의 도시계획 중 “급행철도건설” 계획과 관련하여 중점적으로 질의하며, 경기도 제안의 GTX와의 노선 중복 및 재원분담 등의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경기평택항만공사의 민간지분 정리에 따른 향후 공사운영계획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송영주 위원장(민노,고양4)은 연찬회 시작에 앞서 소속 위원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번 연찬회는 토론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만큼 열띤 토론을 통해 보다 생산적인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해 갈 것이며, 제주외항 공사현장 시찰을 통한 평택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방향과 현장방문을 통해 습득한 다양한 정보가 도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현장중심, 수요자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건설위연찬회1.jpg 건설위연찬회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