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경 부의장, “남은 임기 초심 잃지 않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본연의 역할 끝까지 충실히 수행”
경기도의회정윤경부의장(더불어민주당,군포1)은4일제388회임시회대집행부질문의사진행을맡아,우리민주주의역사에큰발자취를남긴고(故)이해찬전국무총리의서거에깊은애도의뜻을표했다.정윤경부의장은“고인은평생민주주의발전과지방자치의정착을위해헌신하신분으로,의회정치의책임과역할을온몸으로실천해오신시대의큰어른이었다”며,“그분의삶은오늘이자리에있는우리모두에게의회는무엇을위해존재해야하는지,정치는어떤자세로도민과국민을마주해야하는지를다시금깊이성찰하게한다”고밝혔다.또한최근안타까운사고로유명을달리한주무관의명복을빌며,유가족과동료공직자들에게도깊은위로의뜻을전했다.정윤경부의장은“경기도의회는이러한비극이다시는반복되지않도록제도와정책,조직문화를면밀히점검하고,집행부와함께실효성있는재발방지대책마련에최선을다하겠다”며,“공직자의안전과존엄이지켜지는행정환경을만드는데의회가책임을다하겠다”고강조했다.이어제388회임시회에대해“?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