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의원, “남한산성, 현장 민원 개선과 가족 중심 체험관광 강화 필요”
경기도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조희선의원(국민의힘)은11월18일경기아트센터에서열린2025년도문화체육관광국행정사무감사종합감사에서“공공예술단체의복무관리부실과관광현장의행정혼선은모두도민신뢰를떨어뜨리는문제”라며“책임성과현장대응력을강화해야한다”고강조했다.조의원은먼저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를대상으로“최근접수된민원에서불법주정차,불법노점,탐방로정비민원이반복되고있으며,반려동물출입을둘러싼‘허용요청’과‘계도요청’이동시에발생하고있다”며“현장기준이모호해행정일관성이떨어진다는신호”라고지적했다.이어“내년초부터불법주정차·노점·조명고장등주요민원지역을‘핫스팟지도’로작성해월별집중단속주간을운영하고,그결과를도민에게공개하라”고제안했다.또한“반려동물출입허용구역,시간,리드줄길이,위반시조치기준등표준안을확정해표지판을교체하거나추가설치하면민원감소에실질적인도움이될것”이라고말했다.조의원은남한산성의문화·관광콘텐츠에대해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