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논의에 아이들 통학안전도 담아야” 27일 입법정책토론회 열어
경기도의회교육행정위원회김현석부위원장(국민의힘,과천)은오는27일오전10시과천소방서3층대회의실에서‘데이터센터입지검토와학생안전·교육환경보호를위한입법정책토론회’를개최한다. 이번토론회는‘통학환경보호와경기도교육청의역할을중심으로’를부제로,데이터센터입지와관련한학생안전및교육환경문제를살펴보고교육청의대응방향과제도개선방안을논의하기위해마련됐다. 특히학교부지와데이터센터사이의거리뿐아니라학생들이실제이용하는통학로와주변생활환경을함께살펴야한다는문제의식아래,교육청과관계기관이학생안전을위해어떤역할을해야하는지의견을모을예정이다. 김부위원장은이와함께「경기도교육청학교인접데이터센터교육환경안전관리에관한조례안」제정을추진하고있다.이번토론회를통해전문가와교육현장,주민들의의견을수렴하고,교육환경안전관리의제도적기반을마련하기위한조례안보완에반영할계획이다. 토론회에서는김부위원장이좌장을맡고,최인천연세대학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