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AI 비서로 의원 맞춤형 의정활동 지원 나선다
경기도의회디지털의정위원회위원들이인공지능(ai)을활용해부족한의정지원인력을보완할‘ai의정비서’를직접만들어보는실습에나섰다.경기도의회(의장남종섭)디지털의정위원회(위원장장윤정)는15일부터16일까지1박2일간시흥웨이브엠호텔에서「디지털의정역량강화워크숍」을열었다.제12대전반기위원회의첫위원역량강화워크숍에는장윤정(더민주,안산3)위원장과한승훈(더민주,평택6)부위원장,김영수(더민주,화성8),우현욱(더민주,용인10),최보라(더민주,광주1)위원,최혜경(더민주,비례)등도의원6명과진용복의회사무처장이참석했다.지방의회의역할이커지면서조례제·개정과예산심의,행정사무감사등의원들이살펴야할일은계속늘고있지만,의원한명한명의의정활동을곁에서뒷받침할지원인력은여전히부족한실정이다.이번워크숍은이런지원인력의공백을ai로보완할방안을모색하는자리로마련됐다.자료요약과법령검색,회의록정리처럼시간이많이드는반복업무를ai비서가나눠맡으면,의원은정책구상과현장소통에더
2026-10-16